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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회원소식]<학회 임군일 부회장> : 국제정형외과연구학회 임군일 학회장 "임상의학 이미 세계적 수준, 기초연구 활성화시켜야 세계 리드할 수 있다"_데일리한국발췌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-07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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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임군일 학회장 "임상의학 이미 세계적 수준, 기초연구 활성화시켜야 세계 리드할 수 있다"

    [인터뷰] 임군일 국제정형외과연구학회연맹 학회장(동국대 재생의공학융합연구원장)
    "'발원(發願)' 과 '회향(廻向)'의 마음가짐으로 임상의학 연구결과 상용화하겠다"

    송찬영 기자 3sanun@hankooki.com

    기사입력 2019-07-18 18:11:2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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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데일리한국 송찬영 교육전문기자] “임상의학은 이제 세계적 수준에 올라와 있다.
기술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. 하지만 세계를 리드하는 새로운 개념의 치료를 만드는 창의적 분야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할 수 있다.
지금부터라도 다른 분야 과학자들과 협업을 활발히 하고, 기초연구를 활성화시키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.”


임군일 국제정형외과연구학회연맹(International Combined Orthopaedic Research Societies: ICORS)
회장(동국대 의학과 교수)은 국내 정형외과학(근골격계 연구) 육성 발전을 위해서는
무엇보다 기초연구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 


임 회장은 18일 경기도 일산 동국대병원에 위치한 연구실에서 가진 데일리한국과의 인터뷰에서
“의학 선진국들은 그만큼의 역사와 전통이 있기 때문에 된 것이고,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성공하기도 힘들다”면서도
“우리가 지금까지 전자부분으로 먹고 살아왔다면, 앞으로는 미래 먹거리로
새로운 산업으로 생명공학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”고 역설했다. 


임 회장으로부터 연맹회장 취임소감과 함께 국내 근골격계 관련 연구를 비롯한 의학연구 제고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들어봤다.
참고로 임군일 회장은 현재 퇴행성관절염 연구학회 차기 회장이며, 동국대 재생의공학융합연구원장을 맡고 있다. 

  • 데일리 한국 송찬영 교육전문기자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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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: http://m.hankooki.com/m_dh_view.php?WM=dh&FILE_NO=ZGgyMDE5MDcxODE4MTEyOTEzNzgxMC5odG0=&ref=m.search.naver.com#_enliple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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